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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회의’ 김부선, 영화 ‘부러진 화살’ 모델 박훈 변호사 선임…이재명 측과 스캔들 소송전 본격 돌입, 강용석 SNS 구애는 딱 잘라 거절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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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정치부회의’의 양원보 국회 반장이 배우 김부선과 박훈 변호사 그리고 강용석 변호사를 언급했다.

27일 JTBC ‘정치부회의’에서는 국회 발제를 통해 배우 김부선의 변호사 선임에 대한 뉴스를 다뤘다.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배우 김부선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스캔들을 둘러싼 소송전과 관련해, 영화 ‘부러진 화살’의 실제 모델로 유명한 박훈 변호사가 김부선의 변호인을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훈 변호사는 “김부선 씨의 표현이 일부 정교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진실성과 변호사로서의 의무를 저버릴 수 없어서 이 사건을 수임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3일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SNS에 “제가 사건 맡겠습니다. 정치적 성향을 비록 다를지 모르지만 사건 처리는 확실히 해드리겠습니다”라고 올려 김부선에게 사건 수임 구애를 펼치는 듯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에 다음날인 24일 김부선은 어느 SNS 댓글에 “강변호사님의 마음은 고맙지만 사양합니다. 도도하고 가열차게 싸우겠다”고 밝혀 제안을 딱 잘라 거절했다.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뉴스쇼 ‘정치부회의’는 평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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