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마녀’ 김다미, 데뷔 전 피팅모델 시절 화제...‘제 나이로 보이는 성숙美’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8.27 07:5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영화 ‘마녀’ 김다미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다미의 데뷔 전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김다미의 데뷔 전 피팅모델 시절 사진이다.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고혹미 가득한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김다미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김다미가 출연한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영화에는 김다미를 비롯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고민시, 정다은 등이 출연했다.

김다미는 영화 속 ‘구자윤’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는 물론 액션, 반전 매력까지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