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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3대3 농구 준결승 진출, 일본 꺾은 태국과 맞붙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8.2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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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3대 3 농구 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26일 농구대표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의 야외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3대3농구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에 17-13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조별리그에서 4전 전승으로 토너먼트에 오른 한국은 준결승에 안착했다. 

한국의 준결승 상대는 태국이다. 앞서 열린 8강전에서  일본을 21-13으로 제압한 태국.

당시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선수 1명이 부상을 당해 3명으로 8강전을 치른 바 있다. 

뉴시스 제공

준결승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8시30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이 된 3대3농구는 8강, 준결승, 결승을 모두 하루에 벌인다.

현재 김낙현(전자랜드)이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7점을 올렸다. 

이어 양홍석(KT)이 5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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