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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샘해밍턴의 하일 처가 방문기, 20만원 짜리 황금 속옷 입고 황금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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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백년손님’에서는 샘해밍턴의 하일 처가 방문기가 이어졌다.
 
25일 방송된 sbs‘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샘해밍턴이 하일의 처가에서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잠을 자게 됐다.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장모는 하일과 샘해밍턴을 위해 이불을 깔아줬는데 장모가 샘에게 더 좋은 자리에 잠을 자게 하자 하일이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모는 샘을 위해서 황금색깔의 속옷을 내놓으며 “20만원 짜리다”라고 말했다.
 
하일은 지난 번에 자신이 입었던 것을 떠올리며 “입어봐라. 아주 좋다”라고 했고 자신은 입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웃었다.
 
장모는 장인이 입고 있는 속옷을 벗어달라고 하며 강제로 벗겨서 하일에게 가져다줬다.
 

또 둘이 황금 속옷을 입고 나오자 슈가 장인과 장모는 “쌍둥이 같다”라고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백년손님-자기야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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