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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검객’ 최수연, 펜싱 금메달 소식에 일상에도 시선 집중

  • 박세아 기자
  • 승인 2018.08.2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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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아 기자] 여자 펜싱 사브로 대표팀의 최수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월요일 싫어유~~~~ 계속 놀고싶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연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커피를 든 채 어딘가 응시하고 있다.

최수연 인스타그램
최수연 인스타그램

특히 남다른 그의 기럭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수연이 속한 여자 사브로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최수연은 실력은 물론 미모까지 겸비해 ‘미녀 검객‘이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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