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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렉션’, 인간을 ‘수집’하는 싸이코패스의 트랩이 가동된다…‘숨막히는 두뇌싸움’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8.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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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콜렉션’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13년 5월 개봉한 액션, 공포, 스릴러 영화 ‘콜렉션’은 마커스 던스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됐다.

특히 조시 스튜어트, 섀넌 케인 등이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콜렉션’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엘레나는 절친인 미시, 조쉬와 비밀스런 지하창고 클럽 파티에 가게 된다. 

클럽에서 우연히발견한빨간 트렁크를 열게되고, 의문의 피투성이가 된 남자가 튀어 나오면서 그로 인해 끝없는 살육을 알리는 트랩이 가동되게 된다. 

인간을 ‘수집’하는 싸이코 패스가 작동시키는 살인트랩에 의해 파티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파티를 즐기던 젊은이들은 모두 ‘콜렉터’의 수집품의 일부가되고 만다. 엘레나는 최후의 생존자로 남게 되지만, 결국 콜렉터에게 납치되고 마는데..

빨간 트렁크에 갇혀 있던 아킨과 특수팀은 엘레나를 구하기 위해 살인마의 소굴로 들어가고, 미로처럼 얽혀 있는 살인트랩과 역사상 가장 지능적인 ‘콜렉터’와의 숨막히는 두뇌싸움이 시작되는데…

영화 ‘콜렉션’ 스틸 이미지

영화를 관람한 누리꾼들은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본거면 엄청 재밌는거지 않나?ㅋㅋㅋㅋ머 사람마다 틀리는거니” “어마어마한살인마네..머리도엄청좋아야저런트랩을다설치하지.근데결국콜렉터가누군지모르겠음..나만모르는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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