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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닉쿤X이경규, 지옥의 돼지 소스 선물…‘분짜 요리 먹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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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한끼줍쇼’에서는 고아라와 닉쿤이 폭염 속에서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한끼줍쇼’에서 그룹 2PM 출신의 가수 닉쿤과 배우 고아라가 밥동무로 나와 111년 만의 폭염 속에서 안양시 관양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jtbc‘한끼줍쇼’방송캡처
jtbc‘한끼줍쇼’방송캡처

 

먼저 고아라와 강호동이 성공을 했고 이들은 음악을 취미로 하는 아버지가 있는 집에서 노래를 함께 부르고 직접 가꾼 싱싱한 채소요리를 먹게 됐다.
 

또 닉쿤과 이경규는 ‘우리들의 숨쉬는 터전’이라고 써 있는 집에서 태국 반찬 (지옥의 돼지 소스)을 선물하고 베트남 분짜 요리를 먹방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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