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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회의’ 복부장의 한 컷 정치, “군대 영창 제도 폐지, 군사재판 공정성도 강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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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정치부회의’의 ‘복부장’이 오늘의 한 컷을 통해 군대 영창 제도 폐지 등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JTBC ‘정치부회의’ 복부장의 한 컷 정치 코너에서는 ‘군대 영창 제도 폐지, 군사재판 공정성도 강화’를 주제로 삼았다.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복부장’ 이상복 부장이 고른 한 컷은 최근 병사 평일저녁 외출 제도가 시범운영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국방부가 이날 병사 영창 제도를 폐지하고, 군기교육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 군사법원장을 민간법조인에게 맡겨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이상복 부장은 “이런 일련의 변화에 대해서 일각에서 군기가 너무 헐렁해지는 것 아니냐 이런 의견도 있지만, 저는 인권보호라는 시대적 흐름을 군도 절대로 외면할 수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JTBC 정치뉴스쇼 ‘정치부회의’는 평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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