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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회의’ 복부장의 한 컷 정치, 손선풍기 전자파 공포에 과기부 “실태조사 나설 것”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2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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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정치부회의’의 ‘복부장’이 오늘의 한 컷을 통해 손선풍기 전자파 공포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JTBC ‘정치부회의’ 복부장의 한 컷 정치 코너에서는 “손선풍기 전자파 공포에 과기부 ‘실태조사 나설 것’”을 주제로 삼았다.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복부장’ 이상복 부장이 고른 한 컷은 손선풍기의 전자파를 검사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지난 20일 한 환경단체의 발표에 따르면, 상당수 휴대용 선풍기 제품에서 전자파가 대량 검출됐다. 어린이와 임산부의 경우에는 사용을 자제하라는 권고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면 실태조사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휴대용 선풍기는 배터리를 사용하는 만큼, 기존 전자제품과는 다른 기준 적용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도 밝혔다.

이에 이상복 부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또 의혹이 일지 않게 조사결과는 상세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했다.

JTBC 정치뉴스쇼 ‘정치부회의’는 평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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