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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인스타그램 팔로워 순위 1위~4위 ★, 빅뱅(BIGBANG) 지드래곤-엑소(EXO) 찬열&세훈-이종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8.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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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2018년 SNS는 스타와 팬들의 중요한 소통수단이 됐다. 과거에는 UFO TOWN(이하 유타), 네이버 미투데이가 있었다면 현재는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이 강세. 

국내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남자 스타는 누구일까. 팔로워 순위 1위부터 4위까지의 남자 스타들을 모아봤다. 

빅뱅(BIGBANG) 지드래곤-엑소(EXO) 찬열 & 세훈 - 이종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빅뱅(BIGBANG) 지드래곤-엑소(EXO) 찬열 & 세훈 - 이종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 주인공은 빅뱅(BIGBANG) 지드래곤, 엑소(EXO) 찬열, 세훈 그리고 이종석.

*나열 순서는 팔로워가 많은 순

빅뱅(BIGBANG) 지드래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빅뱅(BIGBANG) 지드래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국내 남자 연예인 중 인스타그램 팔로워 1위를 자랑하는 스타는 바로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다.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월 21일 기준 16,118,133명이다. 

지드래곤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데뷔 초부터 유행을 이끌었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후에는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대중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갔다. 

트렌드를 이끄는 지드래곤이 SNS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는 점은 딱 하나다. 바로 음식 사진을 잘 찍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는 맛있는 음식도 맛없는 음식처럼 보이게 만드는 능력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뽐내 팬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빅뱅(BIGBANG) 지드래곤은 지난 2월 입대 후 4월 배치를 받아 현재 육군 3사단 백골 부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엑소(EXO) 찬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엑소(EXO) 찬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인스타그램 팔로워 2위에는 엑소(EXO)의 찬열이 이름을 올렸다.

8월 21일 기준 찬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5,181,850명이다.

특히 찬열은 지난 2014년 5월 7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단 4년 만에 팔로워 1,500만 명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찬열은 지난 2012년 4월 8일 데뷔해 올해로 6년 차 가수가 됐다. 

강아지 같은 귀여운 외모와 큰 키로 ‘대형견상 아이돌’의 대표인 찬열.

그는 SNS에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엑소(EXO) 세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엑소(EXO) 세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3위 역시 엑소(EXO)의 멤버가 차지했다. 바로 엑소의 막내 세훈이 그 주인공.

8월 21일 기준 세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4,164,062명.

세훈 역시 지난 2014년 8월경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엑소의 막내인 세훈은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멤버다. 특히 시크하고 섹시한 그의 외모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해리포터의 ‘슬리데린상’ 아이돌로 유명하다. 

인스타그램 개설 4년 만에 국내 남자 연예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순위 2, 3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찬열과 세훈은 그 인기를 입증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MAMA’로 데뷔 후 ‘늑대와 미녀’, ‘으르렁’, ‘콜 미 베이비’, ‘중독’, ‘Love me Righ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6년째 탑 아이돌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엑소(EXO)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대상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뷔 후 6년째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엑소(EXO) 찬열과 세훈이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종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종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마지막으로 국내 남자 연예인 팔로워 4위를 기록한 스타는 바로 이종석이다.

8월 21일 기준 이종석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3,792,266명이다.

이종석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SBS ‘시크릿 가든’,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한 이종석은 KBS2 ‘학교 2013’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학교2013’을 통해 신인상을 받고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종석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등을 통해 20대 대표 배우로 활약했다.

2016년에는 MBC 드라마 ‘W(더블유)’에서는 웹툰 세계 속에 사는 강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그리고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주목받는 배우에서 대세로 그리고 20대 대표 남자 배우로 성장한 이종석은 현재 데뷔 이래 최대 규모로 팬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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