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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릴리 콜린스, 더위 속 근황 공개…헝클어진 머리 속 연기자 포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08.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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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옥자’ 릴리 콜린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습한 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콜린스는 자동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헝클어진 그의 머리와 맥이 빠진 듯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멋진 사진이다”, “내 머리도 언제나 저렇다”,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릴리 콜린스는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로 이름을 알린 뒤 ‘백설공주’, ‘옥자’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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