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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이블랙♥마리, 이것이 바로 ‘부부의 스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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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제이블랙, 마리 부부가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최근 제이블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이비 수트를 입은 두 사람은 스웨그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이블랙-마리/ 제이블랙 인스타그램
제이블랙-마리/ 제이블랙 인스타그램

그들은 남다른 포스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술”, “넘 멋진 부부, “뭘해도 넘 잘어울리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이블랙은 1982년12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안무가이자 스트릿댄스 1인자인 두 사람은 결혼 5년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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