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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김다미,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나이 잊은 남다른 분위기’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8.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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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마녀’ 김다미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최근 김다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시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멀리서도 청순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ㅠㅠㅠㅠ 너무 이뻐 ㅠㅠ”, “우리가 다미님 팬카페 개설해야해”, “마녀2도 만들어주세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자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누적 관객수 318만을 기록해 흥행에 성공했다. 

김다미의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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