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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앞머리 자르고 근황 전해…‘인형 미모는 여전’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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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통이 퇴근.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큰 눈과 인형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앞머리 완전 잘 어울려요!!”, “어려보이심”, “푹자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 2016년 5월 결혼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은 지난해 희귀병 아나필락시스를 앓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현재는 희귀병을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3일 불거진 논란들에 대해 구혜선은 “몸무게가 증가했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1984년생인 구혜선의 나이는 현재 35세이며 1987년생인 안재현의 나이는 올해 32세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나이 차이는 3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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