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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아내 이민정, 20년지기 최자와 강렬+다정 투샷…“고등학교 때부터 봤으니”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8.1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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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미스터 션샤인(선샤인)’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ㅋㅋㅋ 영화는 안보시고 뒷풀이에만 온 최자오빠.... 고등학교 때부터 봤으니 20년이 다 되간다니...#timeflies 얼굴 벌개서 #뽀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과 최자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특히 이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네요 두 분” “갑자기 두 분 다 동시에 부러워지는 사진” “대충 찍어도 이 정도라니 언니 넘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이 유진 초이 역을 맡은 tvN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주말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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