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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무비월드’ 영화공작소, 인랑VS로보캅…무질서한 미래도시를 구한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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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무질서한 미래도시를 구하는 두 영화 ‘인랑’과 ‘로보캅’을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박성호의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최근 개봉작 ‘인랑’과 2014년 개봉작 ‘로보캅’이 소개됐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인랑’은 혼돈의 2029년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재제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졌다.
 
통일에 반대하는 반정부 무장테러단체 ‘섹트’가 등장하자 ‘섹트’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경찰 조직 특기대가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한다.
 
이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 공안부는 특기대를 말살할 음모를 꾸미고 이에 특기대 내 비밀조직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인랑’ 임중경(강동원)이 투입됐다.
 
또 ‘로보캅’은 알렉스 머피(조엘 킨나만)는 좋은 아빠이자 실력 있는 경찰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던 중에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온 몸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는다.
 

로봇 테크놀로지의 기술을 가진 다국적 기업 ‘옴니코프’사는 아내 클라라에게 머피의 몸에 최첨단 하이테크 수트를 장착할 것을 제안하고, 그녀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남편을 살리기 위해 그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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