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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정대선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 과거 방송 모습 보니 “재벌가 며느리상”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8.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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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방송이 재조명됐다.

결혼전 KBS 아나운서로 전성기를 누리던 노현정은 ‘상상플러스-올드앤뉴’에서 웃음을 참아야하지만 참지 못하는 허당 매력으로 특히 인기를 모았다.

당시 그는 단아한 외모로 매번 신정환과 탁재훈에게 골탕먹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노현정 / 온라인 커뮤니티
노현정 /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보도에 따르면 현대비에스엔씨 사장 정대선은 방송에서의 노현정을 보고 첫눈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때도 재벌가 며느리상이었네”, “와 진짜 단아하고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현정은 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의 아내로 지난 16일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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