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인랑’ 한효주-강동원, 열애설 부른 케미보니...‘비주얼은 최고’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8.18 08:1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인랑’ 한효주, 강동원의 케미가 이목을 모은다.

앞서 한효주와 강동원은 ‘인랑’ 개봉 직전 열애설로 곤욕을 치룬 바 있다.

이들은 해당 의혹을 적극적으로 반박, 해명하며 얄애설은 일단락됐다.

하지만 비주얼 커플로 불렸던 두 사람의 케미에 여전히 눈길이 끌린 것.

강동원- 한효주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강동원- 한효주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최근 SBS ‘본격연예 한밤’ 출연한 ‘인랑’ 팀은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 했다.

영화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작품에는 한효주, 강동원을 비롯해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최민호 등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출연했다.

한편, 지난 7월 25일 개봉한 영화 ‘인랑’은 누적 관객수 895,656명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