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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준♥신소이, 여전히 신혼같은 비주얼 부부 “머리 안짜를거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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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준, 신소이 부부의 일상이 시선을 끈다.

최근 신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단발로 자르라고 강요하였지만, 안짜를꼬지롱~ 오빠 맥가이버머리 뒷꼬랑지나 짜르시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준과 아내 신소이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여전히 신혼같은 이들의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현준-신소이 / 신소이 인스타그램
최현준-신소이 / 신소이 인스타그램

V.O.S 최현준은 쇼핑몰 CEO 신소이와 지난 2014년 5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우 군을 두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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