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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영화 ‘비긴 어게인’, 처음 캐스팅은 스칼렛 요한슨 “어벤저스 일상? 블랙위도우-헐크, 일반인 코스프레 볼 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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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방구석 1열’에서 영화 ‘비긴 어게인’의 처음 캐스팅 주인공이 언급됐다.
 
17일 JTBC ‘방구석 1열’은 ‘음악영화의 거장’ 존 카니 감독의 ‘비긴 어게인’ vs ‘싱 스트리트’ 특집 등으로 꾸며졌다.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영화 ‘비긴 어게인’에서 키이라 나이틀 리가 연기한 그레타 역에 처음 캐스팅이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었다고 한다. 하마터면 MCU 어벤저스 멤버 블랙위도우와 헐크의 ‘일반인 코스프레’ 영화가 될 뻔 했던 것이다.

아울러 가수 아델도 캐스팅이 고려됐다고 한다. 이에 방구석 1열 멤버들은 이구동성으로 아델이 노래를 불렀다면 마크 러팔로의 음악 프로듀서 댄 역이 필요 없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인문학·영화 토크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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