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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파리에서 행복한 일상…“에펠탑에서 만난 멍뭉이들”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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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솔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펠탑에서 만난 멍뭉이들 기여버서~~~^^ #멍뭉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강아지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솔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화사한 웃음이 시선을 끈다.

솔비 인스타그램
솔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습니다!!”, “행복해보여요”, “누나가 더 귀여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솔비는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남다른 미술 실력과 엉뚱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84년생인 솔비의 나이는 올해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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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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