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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황승언, 폭염에도 상큼한 미소…“그만 더우면 안 될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8.1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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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시간’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만 더우면 안 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어딘가를 응시한 채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황승언 인스타그램
황승언 인스타그램

폭염에도 지지 않는 상큼한 외모와 그의 일자 쇄골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황승언은 3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승언씨 너무 예뻐요”, “정말 너무 더우면 좋겠어요”, “승언씨는 언제나 최고예요”, “드라마 시간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승언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시간’은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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