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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故 노회찬 후임 합류 이철희 “썰전 이전·이후 인생 달라져 애착 있다…어려울 때 도울 것”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1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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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썰전’에서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故 노회찬 의원을 대신해 합류했다.

16일 JTBC ‘썰전’에서는 논란 속 기무사 개혁, 드루킹 특검 수사 전망, 양승태 사법농단 의혹, 국민연금 개혁 논의, 북한산 석탄 국내 반입 논란 등의 주제로 대담이 이뤄졌다.

JTBC ‘썰전’ 방송 캡처
JTBC ‘썰전’ 방송 캡처

故 노회찬 의원을 대신한 ‘썰전’의 진보 패널로 당분간은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연하게 됐다. 이철희 의원은 ‘썰전’의 2013년 첫 방송부터 2016년까지 출연했던 원년 멤버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로서는 인생이 썰전 이전 이후가 많이 달라졌다고 할 정도로 썰전에 대학 애착, 신세진 게 있고 그랬다. PD가 와서 그러더라. ‘어려울 때 좀 도와주십쇼’라고 그래서 ‘네’ 그러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전에는 정치 평론만 하시다가 이제 의정활동을 하시니까 느끼신 점도 있고 생생한 이야기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JTBC 시사대담 예능 프로그램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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