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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식객 허영만과 하는 미식여행… 황교익의 병어 제철에 ‘여수의 군평서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1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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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여수 맛집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여수’ 편에서는 신동엽, 전현무 진행으로 만화 ‘식객’ 허영만 화백, 가수 유빈,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여수의 맛을 찾아 떠났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여수가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게 된 배경부터 여수 바다를 그대로 옮겨온 듯 싱그러움이 넘쳐나는 시장이야기와 반짝반짝 비나는 여수 밤바다의 낭민이 함께하는 포차거리 투어, 낮과 밤의 매력이 바뀌는 여수의 모든 것이 나왔다.
 
전현무는 유빈에게 여수하면 생각나는 것을 물었더니 “갓김치가 생각난다”라고 답했다.
 
이어 황교익은 “요즘은 병어가 제철이라고 하면서 회로 먹어도 조림으로 먹어도 좋다”고 했다.
 
또 허영만 화백은 여수에서 나고 자랐다고 하면서 추천한 여수의 맛 베스트3이 공개됐다.
 

먼저 소개한 생선으로 굼풍생이( 표준어 군평서니)를 소개했는데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다고 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입맛을 다시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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