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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지금까지의 세차는 잊어라 ··· 경기도 김포 세차의 달인 인터뷰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8.1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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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세차의 달인을 만났다.

 

 

15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세차의 달인을 만났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들이 경기도 김포시에서 세차 경력 28년인 세차의 달인을 만났다.

세차의 달인은 고압수를 이용해 유연성과 스냅을 겸비한 리드미컬한 동작으로 세차를 하고 있었다.

세차의 달인은 차 겉부분을 세차한 후, 차문을 열고 손으로도 닦기 힘든, 틈새에 있는 때까지 고압수로 닦았다.

차 안쪽에는 물이 한 방울도 튀지 않았다.

세차의 달인은 움직임이 많으면 시간 소모가 많기 때문에 한자리에 고정된 자세로 세차를 한다고 밝혔다.

주PD가 세차에 도전했다.

주PD는 세차를 시작하기 전, 별 거 아니라는 듯 큰소리를 떵떵쳤다.

하지만 세차를 시작하자마자 고압수의 수압에 기겁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생방송 투데이’는 평일 저녁 7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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