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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한우, 사시사철 별미 음식 ··· 여름에 더 좋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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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한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한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들이 서울의 한 한우 전문점을 찾았다.

이곳은 음식을 만들 때, 근육과 마블링이 적절하게 섞인 다릿살을 사용한다.

음식을 하는 동안 별다른 양념은 하지 않는다.

이 음식점의 사장은 한우의 다릿살이 즉석에서 바로 뭉쳤을 때 본연의 맛이 가장 잘 우러나기 때문에 다른 양념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음식점에서는 한우를 사용해 육회, 육전 등 한우만을 사용한 요리를 만든다.


한우는 단지 맛만 좋은 것이 아니다.

한우는 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도 큰 도움을 준다.

한우의 등심은 철분 함량이 높다.

육수의 단골인 양지는 단백질이 풍부해 기초체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한우에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여름철의 면역력 증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생방송 투데이’는 평일 저녁 7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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