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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호타루 역 모델 김용지, 일상 모습도 매력적…‘독특한 분위기 발산’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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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모델 김용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김용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 김용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매력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예뻐요 호타루”, “응원합니다”, “드라마 잘보고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용지 인스타그램
김용지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김용지는 최근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용지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벙어리 여인 호타루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구동매 여자’, ‘타로 점쟁이’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5년 데뷔한 모델 김용지는 최근 연기 활동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1990년생인 모델 겸 배우 김용지의 나이는 올해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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