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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노회찬 의원 빈자리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채운다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08.1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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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썰전’ 노회찬 의원의 자리는 이철희 의원이 채운다.

JTBC는 3주 연속 결방한 '썰전'을 이번 주에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작진은 유시민 작가 후임인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지난달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후임 섭외에 신중을 기하며 프로그램을 쉬었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당분간 ‘썰전’을 끌어갈 진보 패널로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나선다. 이 의원은 썰전'에 2013년 첫 방송 때부터 2016년까지 출연한 ‘창립 멤버’ 이기도 하다.

김구라, 박형준, 이철희가 함께할 JTBC ‘썰전’은 오는 16일 밤 11시에 방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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