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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알베르토 몬디, 아들 레오와 여름 막바지 즐겨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8.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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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 몬디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알베르토 몬디는 자신의 SNS에 “주말이 너무 재미있으면 월요일에는 죽는다 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들을 비롯 친구들과 해변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그들의 훈훈한 부자 케미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보다 더 깊어진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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