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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1990년대 걸그룹 SES 슈 도박, 상습적인 도박 정황도 있어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08.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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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3일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1990년대 걸그룹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SES의 슈 도박 관련 소식을 전했다.
슈는 국내 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다가 총 6억의 도박자금을 빌렸다가 갚지 않아 피소됐다.
모 언론이 슈의 실명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보도가 이어지자 슈가 SNS를 비공개 전환했고 결국 슈 본인이 도박 연예인으로 인정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슈는 인천 영종도 호텔 카지노에서도 여러번 목격됐다는 말도 있었다.
게다가 1억 보증금이 필요한 프라이빗룸에서 혼자 게임을 하거나 지인 1명과 온종일 게임을 했다는 말이 나왔다.

사실상 슈가 상습적인 도박을 했다는 정황이 나온 것이다.
국내 카지노는 외국인만 입장 가능하나 슈는 일본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어서 도박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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