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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출신 도희, 대학생 같은 풋풋한 한 컷…“힘내서 행복한 하루 보내요”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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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도희가 팬들에게 여름 인사를 전했다.

최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도 모두 힘내서 행복한 하루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는 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긴 다리가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쁘다 도희” , “응원합니다!!”, “여름 조심 더위 조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도희 인스타그램
도희 인스타그램

한편, 도희는 2012년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룹 타이니지로 활동하며 연기자로 변신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4년생인 타이니지 출신 도희의 나이는 올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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