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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1970년생, 내년에 50되는 男 배우들…‘차승원-황정민-감우성’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8.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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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1970년생. 49세. 내년에 50세 되는 男 배우들을 모아봤다.

*나열 순서는 생년월일 순서입니다.

차승원-황정민-감우성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차승원-황정민-감우성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차승원(1970년 6월 7일)

차승원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차승원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차승원은 1970년 6월 7일 경기도 안양에서 출생했다.

그는 1988년 모델라인 18기로 모델로 활동을 한 후 1997년 영화 ‘홀리데이 인 서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중퇴이며 올해 나이 49세이다.

그는 1997년도에 데뷔해 지금까지 영화 27선, 드라마 및 예능 16건, 공연 2건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2004년 ‘귀신이 산다’, 2006년 ‘국경의 남쪽’, 2007년 ‘이장과 군수’등 출연했다.

드라마로는 2003년 ‘보디가드’, 2009년 ‘시티홀’, 2011년 ‘최고의 사랑’등에 출연했으며 예능으로는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과 2016년 ‘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가 출연 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제)’는 지난 6월 23일 크랭크인에 돌입했으며 개봉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황정민(1970년 9월 1일)

황정민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황정민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황정민은 1970년 9월 1일 경상남도 마산에서 출생했다.

그는 199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했다.

서울예술대학 연극학이며 올해 나이 49세이다.

그는 1994년도에 데뷔해 지금까지 영화 40건, 드라마 2건, 공연 8건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2005년 영화 ‘너는 내 운명’ 주연 김석중역으로 제 4회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히말리야’, ‘검사외전’,‘곡성’등 수 많은 작품에서 ‘믿고 보는 배우’수식어를 얻고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그가 주연인 영화 ‘공작’은 지난 8일에 개봉했다. 그는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 박석영을 연기했다.

감우성(1970년 10월 1일)

감우성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감우성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감우성은 1970년 10월 1일 충정북도 옥천군에서 출생했다.

그는 1991년 M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이며 올해 나이 49세이다.

그는 1991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영화 8건, 드라마 17건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2005년 ‘왕의 남자’, 2007년 ‘쏜다’, ‘내 사랑’, 2010년 ‘무법자’등에 출연했다.

드라마로는 1990~1994년 ‘우리들의 천국’, 2000~2001년 ‘메디컬 센터’, 2006년 ‘연애시대’, 2010~2011년 ‘근초고왕’, 2014년 ‘내 생애 봄날’, 2018년 ‘키스 먼저 할까요?’등에 출연 했다.

감우성은 지난 7월 31일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그는 2018년 ‘키스 먼저 할까요?’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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