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예아(Ye-A) 출신 권은비, 팀 위에 파트 양보…‘호감 급상승’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8.13 15: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권은비의 인성이 화제다.

최근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권은비는 팀원들을 위해 보컬을 포기하고 랩을 맡는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앞서 팀원들은 모두가 보컬을 원하는 상황이었고 이 와중에 권은비가 선뜻 나선 것.

이에 팀원들은 그에게 무척 고마움을 느꼈다.

‘PRODUCE48’ 권은비 / 온라인 커뮤니티
‘PRODUCE48’ 권은비 /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은비 진짜 호감이야”, “방송보고 은비 픽함”, “은비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예아(Ye-A)로 데뷔해 카쥬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그는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중간 순위 11등을 차지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