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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밀라 요보비치, 붕어빵 딸과 함께…‘소확행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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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영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이 화제가 되면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밀라 요보비치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최근 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and my gorgeous, funny baby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밀라 요보비치와 그의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똑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분 다 예쁘세요” , “보기 좋습니다!!”, “우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
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

밀라 요보비치가 열연을 펼친 영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은 치명적인 T-바이러스로 위험에 빠진 세계를 구하는 앨리스(밀라 요보비치)의 이야기를 담았다.

폴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2012년에 개봉했다.

세계 흥행 신화를 새로 쓰며 인기를 모은 영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은 14일 오전 0시 5분에 씨네프에서 방영된다.

밀라 요보비치는 2009년 8월 폴 앤더슨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딸 에바 앤더슨을 슬하에 두고 있다.

1975년생인 밀라 요보비치의 나이는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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