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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고영배, 딸과 함께한 행복 가득 일상…‘꼬마천사 강림’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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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소란의 고영배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고영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과 고영배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고영배 인스타그램
고영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워여ㅠㅠㅠㅠㅠㅠ” , “하 심쿵...”, “보기좋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영배는 지난 2011년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1983년생인 고영배의 나이는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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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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