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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생생정보마당’ 포도로 만든 영천 와인에…탈북녀 한송이 “평양 고려호텔 온 듯해”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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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13일 방송된 ‘생생정보마당’에서는 영천에서 포도로 만드는 와인에 대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포도는 포도의 생산량이 많은 영천에서 나는 것으로, 여기서 나는 포도는 달고 맛있는 포도로 유명하다.

영천의 소믈리에는 포도로 와인을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첫째로 포도를 딴 후 잘게 으깬다.

두번째로 으깬 포도에 산화 방지제를 넣고 섞은 뒤 통에 담는다.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화면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화면 캡처

그 후 위에 건조 효모를 뿌려준다.

일주일 뒤 1차 숙성이 완료되면 껍질과 알맹이를 분리한 후 한 달 가량 기다리면 맛있는 와인이 완성된다.

즉석에서 와인을 맛본 한송이는 “평양 고려호텔에 온 듯하다”라며 감탄했다.

포도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고,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안토시아닌 성분 덕분에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세상의 알찬 정보들만을 모아 전달하는 실시간 매거진 프로그램 MBN ‘생생정보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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