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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바보 최신우”…김나영 ‘둘째 출산’ 후 두 아들 공개 ‘엄마 미소 절로 나오는’ 사랑스러운 모습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8.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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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김나영의 아들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아들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이날 “반갑다 25 months vs 5 days”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살 첫째 아들 최신우 군과 지난달 말 태어난 둘째 아들 ‘월동이(태명)’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신우 군은 자신보다 작은동생을 쓰다듬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김나영 아들 최신우 /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김나영 아들 최신우 /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두 형제의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최신우 김나영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최신우 김나영 아들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살 연상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 신우를 얻었다. 이어 2년 만인 지난 7월 31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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