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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김기범, 프로젝트 그룹 ‘608’ 첫 싱글 공개…오늘(13일) 정오 발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08.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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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국카스텐의 베이시스트 김기범이 프리랜서 작곡가 곰팡이(이성훈)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608이 첫 싱글 ‘오늘밤’을 공개한다.

13일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프로젝트 그룹 608의 첫 디지털 싱글 ‘오늘밤’이 오늘(1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된다고 밝혔다.

곰팡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국카스텐의 EP ‘STRANGER’의 타이틀 ‘이방인’의 일렉트로닉 버전 편곡을 맡았으며, 국카스텐의 공연에 필요한 연주용 음원을 작업하는 등 호흡을 맞춰온 바 있다.

POP EDM 스타일의 싱글 ‘오늘밤’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지나가버린 밤이 찾아오길 바라며 계속해서 밤 속을 헤맬 수밖에 없는, 무언가를 떠나보낸 후의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프로젝트 그룹 608 /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프로젝트 그룹 608 /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피쳐링으로 참여한 신인 보컬리스트 Zudi(박세정)의 중성적이고 매혹적인 보이스와 촉촉하고 감성적인 스트링이 뒤섞여 점점 더 깊은 밤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608은 평범한 일상이나 삶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인간의 감정’이라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음악적 장르를 제한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오랜 시간 음악 동료로서 함께 해 온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김기범과 곰팡이가 만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608의 첫 싱글 ‘오늘밤’은 오늘(1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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