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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야?”…설민석, 럭셔리한 집 공개에…수입-결혼-나이도 ‘관심 ↑’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8.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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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설민석(나이 49세)이 모델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7월 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27회에서는 설민석이 사부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민석의 집이 공개되어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모델하우스 같은 넓고 깔끔한 거실, 반짝이는 주방 이어 종류별로 정리된 드레스룸은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한 모습으로 평소 그의 라이프 스타일을 짐작케했다.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어 침실과 취미 생활을 즐기는 방, 수건이 칼같이 정리된 욕실까지 눈길을 끌었다. 집을 둘러보던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여기 진짜 호텔같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편, 한국사 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설민석은 책 인세, 강의료, 방송 출연 등으로 연내 억대에서 많게는 수십 억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방송에서 설민석의 집이 공개되며, 그의 가족관계에도 이목이 모였다. 설민석은 제자였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BS ‘집사부일체’는 매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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