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국내 미디어 시장 변화에 새삼 재조명
  • 박세아 기자
  • 승인 2018.08.13 09:5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세아 기자] 190여 개국에 걸쳐 1억 3천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이 화제다.

‘넷플릭스’는 인터넷에 연결된 스크린 디바이스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TV, 영화, 다큐멘터리 등 원하는 콘텐츠를 광고나 약정 없이 무제한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난 1997년 설립된 넷플릭스는 처음 비디오 대여 사업부터 시작해 DVD를 거쳐 온라인 스트리밍 위주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미국에만 5000만 명이 넘게 가입된 상황이며 캐나다, 멕시코, 유럽 일부, 한국, 일본 등 해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월 정액제로 운영되는 넷플릭스는 현재 미국 ABC, CBS, CW, FOX 등 드라마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으며 한국 방송 프로그램 일부도 지원 중이다.

넷플릭스 홈페이지
넷플릭스 홈페이지

또한 저장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는 저장 후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부 콘텐츠에는 저장 횟수 제한이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넷플렉스는 최초 1개월은 무료 체험 신청을 통해 1개월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