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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선샤인)’ 이병헌-김태리, 화제의 포옹신 보니…“김은숙만 믿고 가자”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8.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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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미스터 션샤인(선샤인)’ 이병헌, 김태리의 포옹신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tvN ‘미스터 션샤인’ 속 이병헌과 김태리의 뜨거운 포옹신이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캐스팅 이후 20살의 나이 차이로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으나 현재 뛰어난 연기력으로 그런 논란들을 불식시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은숙만 믿고 가자”, “다시 러브를 해서 다행이다”, “은숙이 하고 싶은거 다해”, “김태리가 애기애기한 외모에비해 목소리톤이나 연기가 성숙해서 이병헌이랑 나이차 별로 안느껴짐 카리스마가 있고 묵직하고 강직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태리-이병헌 / tvN ‘미스터 션샤인’ 방송 캡처
김태리-이병헌 / tvN ‘미스터 션샤인’ 방송 캡처

김태리(고애신 역), 이병헌(유진초이), 유연석(구동매), 변요한(김희성), 김민정(쿠도히나) 등이 출연하는 tvN ‘미스터 션샤인’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는 총 24부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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