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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쿵푸허슬’, 소림축구 드림팀 쿵푸로 날아오르다…네티즌 평은?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8.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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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쿵푸허슬’이 13일 오후 TV 방영된다.

‘쿵푸허슬’은 지난 2005년 개봉한 주성치 감독의 작품. 주성치, 원화, 원추, 임자총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는 법보다 도끼(?)가 앞서던 194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그렸다.

난세를 틈타 어둠의 세력을 평정한 도끼파의 잔인함에 신음하고 있던 바로 그때, 너무 가난해서 뺏길 것도 없는 하층민만이 평화롭게 모여사는 돼지촌에 불의만 보면 잠수타는 소심한 건달 싱(주성치)이 흘러든다. 

콜럼비아트라이스타
콜럼비아트라이스타

돼지촌을 폼나게 접수해서 도끼파 보스의 눈에 띄고 싶었던 싱의 협박은 도끼파와 돼지촌 주민 간의 전면대결로 이어지고, 놀랍게도 강호를 떠나 돼지촌에 숨어있던 강호의 고수들이 그 실체를 드러낸다.

예상치 못한 쿵푸 고수들의 등장으로 위기에 몰린 도끼파는 떠돌이 형제킬러 심금을 울리는 가락을 고용하는 한편 싱을 이용, 자신의 적수를 찾지못해 살짝 돌아버린 전설 속의 쿵푸달인 야수를 빼돌려 돼지촌을 접수할 음모를 꾸민다. 하지만 도끼단이 미처 계산하지 못한 최고의 고수는 바로 그들 내부에 있었음이 밝혀진다.

영화 ‘쿵푸허슬’은 네티즌 평점 8.53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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