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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장재호-정헌-박정욱, 선우재덕 복수향한 비밀 '공조' 본격시작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8.08.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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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정훈(장재호)와 정태(정헌), 경호(박정욱)이 황창식(선우재덕)을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 정훈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창식의 뒤를 밟았다.

KBS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캡쳐
KBS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캡쳐

이날 정태는 춘자에게 “그 동안 애 많이 썼다, 어떻게 든 맛있는거 사주고 싶었다”며 식사를 대접했다. 이어 “할머니께 널 인사시켰더라면, 나도 날 좋아해주고 걱정해주는 여자 있다고 말씀드릴 걸, 후회된다”고 미안해하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엄마와 아저씨께 말씀드리자”고 말했다.

정태는 창식의 지시로 사람을 치려는 조동철 뒤를 밟았다. 정태는 그 상대후보가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 아버지란 걸 알게 됐다.

정태는 황창식이 경계한 상대후보를 구했다고 정훈에게 알렸다. 정훈은 경호에게 이를 신고하라 일렀다. 세 사람은 황창식 뒤에서 그를 무너뜨릴 작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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