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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조우리, 임수향 골탕먹이려고 최악의 기억 불러내…도희 ‘눈채챘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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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조우리가 임수향의 최악의 기억을 불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미래(임수향)는 짧고 불편한 유니폼을 입고 축제에 참가했다.
 

jtbc‘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방송캡처
jtbc‘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방송캡처

 

미래(임수향)은 축제에서 최악의 기억이었던 용철과 마주치고 그는 미래(임수향)에게 학창시절 가장 듣기 싫었던 강오크라는 별명을 불렀다.
 
용철은 수아(조우리)가 SNS를 보고 불러냈던 것으로 경석(차은우)도 이 별명을 듣게됐다.
 
미래(임수향)는 창피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자리를 피했고 수아(조우리)는 미래에게 “몰랐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현정(도희)은 용철의 SNS에 있는 수아(조우리)의 덧글을 보고 의도적으로 불러냈다는 사실을 눈치채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금토드라마‘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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