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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절경이네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 짚라인 체험 ‘눈길’…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폭포 특집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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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펄펄 끓는 가마솥더위에 지친 시청자를 위해 혹서기 특집을 마련했다.
 
11일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스페셜 에피소드 ‘걸어서 폭포 속으로’ 편을 방송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절경이네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폭포 특집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절경이네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폭포 특집

아이슬란드 황금의 폭포 ‘굴포스’부터 베트남의 ‘다탄라’ 그리고 세계 3대 폭포인 캐나다-미국 국경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짐바브웨-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브라질-아르헨티나 국경에 위치한 ‘이구아수’ 등의 얼음장 같이 차가운 폭포수를 차례로 선보여 안방극장의 체감 온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

캐나다와 미국을 사이에 두고 장엄한 광경을 이루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한 해 방문객이 무려 1,5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지난 1678년 프랑스의 선교사 헤네핑에 의해 발견됐으며, 빙하기 즈음인 1만2천년쯤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그 장관이 ‘자연이 준 선물’이자 ‘천혜의 비경’이라 충분히 할 법하다.

특히 인근에 짚라인 체험장이 있어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하면서 스릴 넘치는 짚라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캐나다에서 즐길 수 있는 ‘폭포 뒤쪽 여행’도 유명하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절경이네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폭포 특집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절경이네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폭포 특집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절경이네요, 장관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폭포 특집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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