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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박유나X임수향, 과선배들의 성적 농담 불편…곽동연 ‘도희 도움으로 집찾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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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박유나와 임수향이 축제를 준비하며 과선배들의 성적 농담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한국대 여신 수아(조우리)와 다른 의미로 유명한 미래(임수향)은 축제 때 서빙 담당으로 함께 뽑히게 됐다.

 

jtbc‘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방송캡처
jtbc‘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방송캡처

 
동아리방에 모인 남학생들은 축제 때 입을 유니폼을 얘기하면서 여학생들에게 은근슬쩍 성적 농담을 하고 미래(임수향)는 불편한 기분이 들었다.
 
유은(박유나)은 선배들이 “여자들이 서빙해야 하는게 전통이다. 시든꽃이다” 등 여자들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말을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했지만 선배들은 농담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현정(도희)는 동네에서 집을 찾고 있는 우영(곽동연)을 만났고 함께 집을 찾는데 도움을 주었다.
 

또 우영(곽동연)은 현정(도희)에게 “우리 맥주한잔 할까요? 미래도 불러서”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금토드라마‘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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