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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직장암 극복한 남성 인터뷰 ··· “명품 중의 명품, 맥문동 뿌리 꾸준히 먹었다”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8.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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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VJ특공대’에 직장암을 극복한 한 남성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VJ특공대’에는 직장암을 극복한 한 남성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KBS2 ‘VJ특공대’ 방송 캡처
KBS2 ‘VJ특공대’ 방송 캡처

 

손죽도는 전남 여수 근처에 있는 섬이다. 이 섬에서 직장암을 극복한 한 남성을 만났다. 손죽도에서 만난 올해 76세의 남성은 2005년에 직장암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당시 예후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고향에 터를 잡으면서 섬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 남성은 매일 손죽도 바닷가에서 요가를 한다. 요가를 한 후, 이 남성은 아내와 함께 해산물을 캐기 시작했다. 아내는 그렇게 섬에서 나고 자란 식재료들로 건강 밥상을 차렸다. 이 부부는 제철에 나온 것을 잘 챙겨먹는 것이 최고의 보약이라고 말했다.

 

 

이 남성은 집 안에 있는 넓은 앞마당에서 100여종의 약초를 키우기도 한다. 맥문동은 넓은 앞마당에 있는 수많은 약초 중에 가장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약초이다. 이 남성은 맥문동의 뿌리가 인삼보다 사포닌이 더 많은 명품이라 직장암 판정 이후, 맥문동 뿌리를 꾸준히 챙겨먹었다고 말했다.
 

 


‘VJ특공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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