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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씨잼, 온 몸에 문신 가득…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8.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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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된 래퍼 씨잼(나이 25, 류성민)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그의 인스타그램 속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은 끝내놓고 들어간다이”라는 글을 게시해 논란이 일었다.

씨잼 인스타그램  
씨잼 인스타그램  

마약 혐의로 구속될 것을 알고 적은 듯한 해당 문구는 반성의 기미는 없이 허세가 가득하다며 비난을 샀다.   

또한 그의 SNS에는 온 몸에 문신으로 가득 찬 사진도 다수 발견된다.

한편, 씨잼은 지난 2017년 2월부터 지난 4월까지 함께 살던 연예인 지망생에게 돈을 주고 대마초를 구하도록 하고 10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구매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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