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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TV출연 변호사, 성폭행 미수 의혹 ‘로펌 직위해제로 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1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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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는 TV출연 변호사 J씨가 로펌 야유회에서 성폭행 미수 의혹에 대한 보도를 했다.

10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TV에도 출연했던 변호사 J씨가 지난 로펌 야유회에서 한 여자 동료를 성추행 미수 의혹에 휩싸였다는 전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J씨는 로펌야유회에서 야유회 숙소 방에 있던 여자 동료를 성추행했고 이는 CCTV에 그대로 찍혔다.
 
하지만 J씨는 “남녀관계다”라고 말했고 주위에 있던 변호사는 J씨가 방에 들어가기 전에도 몇 차례 성추행을 시도했던 것을 증언했다.
 

또 해당 로펌은 “6월말 J씨를 직위해제 했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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