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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개봉일 9월 21일, 아베 총리 생일과 같아 “일본 측 위안부 사과·배상 의미 담은 김현석 감독 의도”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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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방구석 1열’에서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개봉일의 의미가 밝혀졌다.
 
10일 JTBC ‘방구석 1열’은 곧 다가오는 8.15 광복절과 관련한 ‘눈길’ vs ‘아이 캔 스피크’ 특집 등으로 꾸며졌다.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를 쓰는 김이나 작사가와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가 출연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지난해 상영한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을 소개하면서, 해당 영화의 개봉일이 9월 21일인 이유를 전했다.

9월 21일은 바로 아베 총리의 생일이라고 한다. 위안부에 대해 아베 일본 총리가 사과와 배상을 하라는 의미로 김현석 감독이 의도적으로 개봉일을 정한 것이다.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방구석 1열’ 방송 캡처

JTBC 인문학·영화 토크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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